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어벤져스 인물 한 줄 정리, “스파이더맨 출연 못한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6 15:48
2012년 8월 6일 15시 48분
입력
2012-08-06 15:41
2012년 8월 6일 15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어벤져스 인물 한 줄 정리’
7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영화 ‘어벤져스’의 인물들을 한 줄로 정리한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공감과 큰 웃음을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어벤져스 인물 한 줄 정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은 스마트폰의 화면을 캡처한 이미지로 안에는 한 줄로 영화 ‘어벤져스’에 나오는 인물들에 대한 설명이 담겨 있다.
설명만으로도 인물들의 성격을 알 수 있어 눈길을 끈다.
글쓴이의 설명에 따르면 아이언맨은 자기밖에 모르고, 캡틴아메리카는 남밖에 모르며 헐크는 자기 자신을 모른다.
또한 토르는 아무것도 모르고, 호크아이는 자기가 한 일을 모르며 블랙위도우는 호크아이밖에 모른다고 설명하고 있어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영화에 등장하지 않는 스파이더맨은 ‘촬영장소를 모름’으로 설명돼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어벤져스 인물 한 줄 정리’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스파이더맨 출연 안 한 이유가 이거 였어?”, “어벤져스 인물 한 줄 정리, 간단하면서도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진짜 영화 본 사람이라면 다들 공감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4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5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8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9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0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4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5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8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9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0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 중의원 선거 돌입…다카이치 권력 강화 위한 승부수
추워서 감기 걸렸다? 알고 보니 ‘착각’ [건강팩트체크]
“겨울은 괴로워” 직장인 괴롭히는 ‘사무실 건조’ 이렇게 해결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