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제주 여성 관광객 살해 용의자 범행 자백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3 01:26
2015년 5월 23일 01시 26분
입력
2012-07-23 17:23
2012년 7월 23일 17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 시신 수습 위해 수색 인력 보내
올레길 탐방차 제주에 왔다가 살해된 강모(40·여·서울) 씨 피살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조사에서 범행 일체를 자백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23일 A(46·서귀포시)씨를 살해 혐의로 긴급체포해 집중 추궁한 끝에 범행 일체를 자백받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강 씨가 실종된 12일 오전 올레 1코스에서 A씨를 봤다는 목격자 진술을 확보해 조사에 들어갔다.
A씨는 올레길에 가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나 목격자의 제보와 탐문수사, CCTV 등을 통해 실제 현장에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또 A씨가 강 씨의 신체 일부가 발견되기 전날인 19일 다른 사람의 차량을 빌린 사실도 확인했다. 경찰은 이 차량의 보조석 시트에서 혈흔을 채취,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식을 의뢰하는 등 A씨에 대한 조사 강도를 높였다.
이에 A씨는 범행 일체를 자백했고, 경찰은 그가 시신을 유기했다는 성산읍 시흥리 대나무밭 일대에서 집중 수색하고 있다.
그러나 A씨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진술을 번복해 시신 유기 장소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진술에 신빙성이 없고 의심할 만한 정황이 발견돼 확인하던 중 용의자가 잠적하자 보강 수사를 위해 이날 A씨를 긴급 체포했다.
한편 숨진 강 씨는 2박3일 일정으로 11일 제주에 관광을 왔다가 이튿날 오전 올레 1코스에 간 뒤 연락이 끊겼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3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4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5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6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9
李 “韓반도체 관세 100% 올리면 美 물가도 100% 오를 것”
10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3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4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5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6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9
李 “韓반도체 관세 100% 올리면 美 물가도 100% 오를 것”
10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성바이오로직스, 韓 제약바이오 역사상 첫 영업이익 2조 원 돌파
[단독]신천지 관계자 “믿을 사람 위주로 당원 가입…총회장 컨펌 후 진행”
고공행진 장바구니 물가에…‘마감 세일’ 식재료 사러 대형마트·편의점 몰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