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남친의 패기, “여자친구의 다음 반응 궁금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0 11:14
2012년 7월 10일 11시 14분
입력
2012-07-10 11:10
2012년 7월 10일 1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남친의 패기’
남자친구의 당당함을 보여주는 문자 메시지 내용이 네티즌들의 웃음보를 자극하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는 ‘남친의 패기’라는 제목의 게시물에는 한 휴대전화 메시지 캡처 화면이 담겨 있다.
이 캡처 화면에는 한 커플의 대화가 담겨있는데 그 상황이 재미있어 인기를 끌고 있는 것. 특히 ‘남친의 패기’가 돋보인다.
대화를 보면 남자친구가 “제가 오늘 핸드폰이 초기화되었습니다. 죄송하지만 누구시죠?”라는 문자를 보낸다.
이에 문자를 받은 여자친구는 “헐 당신 여자친구요”라고 답장을 보냈고 남자친구는 당황한 듯 “헐 대박”이라며 난감해한다.
여자친구가 당연히 자기 번호는 알 것으로 생각하고 문자를 보냈는데 남자친구가 번호를 전혀 모르고 있는 재미있는 상황이 연출된 것.
‘남친의 패기’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여자친구 정말 서운하겠다”, “이것은 남친의 패기인가 객기인가”, “어떻게 여자친구 번호도 모르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 네티즌은 “요즘은 스마트폰에 다 저장이 돼 있어 따로 기억할 필요가 없다. 그러니 이런 상황이 발생할 만도 함”고 말해 공감을 사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친명표 필요한 鄭, 공천도장 원하는 朴… 당권 격돌 5개월 만에 ‘심야 어깨동무’
9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0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친명표 필요한 鄭, 공천도장 원하는 朴… 당권 격돌 5개월 만에 ‘심야 어깨동무’
9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0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푸틴, 올해도 정교회 주현절에 얼음물 ‘풍덩’
올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역대 최다 9만2000명 배정
설탕·밀가루만 먹었더니…피부과 의사 피부 나이 5년 늙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