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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담 “조미령, 연하남 선호한다” 폭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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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5 10:18
2012년 7월 5일 10시 18분
입력
2012-07-05 10:14
2012년 7월 5일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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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령, 안재욱이 나이 어린 여자 좋아한다고 폭로하자 류담의 반응은…
개그맨 류담이 배우 조미령이 연하남을 선호한다고 폭로했다.
4일 밤에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는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주역인 안재욱, 김희원, 류담, 조미령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미령은 “안재욱이 엄마처럼 안아주고 감싸줄 수 있는 여성을 만났으면 좋겠는데 한참 나이 어린 여자를 만난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옆에 있던 류담은 “하지만 정작 조미령 본인은 연하남을 선호한다”고 말했고 조미령은 “어린 애들과 잘 맞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미령은 이상형으로 ‘빛과 그림자’에 함께 출연한 배우 안길강을 뽑았다. 그는 “안길강은 과목하고 진중하며 말 한마디 한마디가 위트있다”고 말했다.
이에 안재욱은 “듬직하고 말수 적은 안길강은 조미령을 싫어한다. 안길강은 조미령과 반대 스타일인 아담하고 귀여운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출처ㅣ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캡쳐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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