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개콘 출연료 법칙, 코너 많이 해도 소용없어 ‘등급별로 지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3 21:10
2012년 7월 3일 21시 10분
입력
2012-07-03 21:06
2012년 7월 3일 2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콘 출연료 법칙
'개콘 출연료 법칙'
'개콘 출연료 법칙'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샀다.
3일 방송되는 KBS 2TV '승승장구' 녹화에는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신보라, 김준현이 출연한다.
이날 MC 김승우는 "'개콘'은 코너 출연을 많이 하면 출연료를 더 많이 받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준현은 "그런 오해들을 많이 하시는데 코너를 10개 하든, 1개 하든 출연료는 똑같다"고 밝혔다.
이어 김준현은 "개콘 출연료 법칩이 있다. '개콘'에 출연하는 공채 개그맨들은 연차별로 등급이 있다. 그 등급에 맞게 출연료가 나온다"고 설명했다.
옆에 있던 신보라는 "상을 받거나 수상 후보에 오르면 등급이 올라가기도 한다"며 개콘 출연료 법칙을 설명했다.
또 김준현은 "고정코너의 경우 60%는 받는다"라고 말했다. 신보라는 "대신 코너가 대박 나도 인센티브는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현과 신보라가 공개한 '개콘 출연료 법칙'은 3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승승장구'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8
강남 앞지른 강북 ‘얼죽신’ 열풍…노원구 신축, 1년만에 1억 올라
9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0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8
강남 앞지른 강북 ‘얼죽신’ 열풍…노원구 신축, 1년만에 1억 올라
9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0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픈AI, 美서 챗GPT에 광고 넣는다…무료·보급형 대상
이스라엘 매체 “하메네이 아들 등 지도부, 해외로 거액 빼돌려”
‘은퇴’ 임재범 “전부 여러분 덕…자초지종 말하면 가슴 아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