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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둘째언니 내 팬과 결혼, 형부됐다” 깜짝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0 14:13
2012년 6월 20일 14시 13분
입력
2012-06-20 14:01
2012년 6월 20일 14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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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가 자신의 형부가 팬클럽 회원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는 배우 김부선, 김빈우, 유인영, 한혜린, 그리고 개그맨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등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김빈우는 이날 방송에서 기억에 남는 팬으로 둘째 언니와 결혼한 형부를 들어 눈길을 끌었다.
김빈우는 “한 회원과 연락하는 횟수가 잦아지더니 둘이 연애를 하더라. 3년간 비밀연애 끝에 결혼을 했다. 내 팬이었는데 형부가 됐다”고 말했다.
2001년 슈퍼모델 출신 김빈우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자신의 과거의 모습에 다소 당황하며 “살짝살짝 (성형을) 했다”고 성형 사실을 인정해 주목을 끌었다.
사진출처│SBS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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