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신영 파격 숏커트 변신, ‘애엄마 맞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4 14:37
2012년 6월 14일 14시 37분
입력
2012-06-14 14:27
2012년 6월 14일 14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장신영이 파격적인 숏커트머리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오후 장신영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히히. 하이요. 화보 촬영 하면서 찰칵! 제 머리스타일 어때요?”라며 “오랜만에 해 보는 커트머리. 이상하더라도 예쁘게 봐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신영은 숏커트 헤어 스타일에 어깨라인이 드러난 튜브톱 의상을 입고 셀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장신영은 파란색 스트라이프 패턴의 의상을 입고 V자를 그리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애엄마 맞나요”, “절대 미모 인증이요”, “정말 셀카 찍을 맛 나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신영은 SBS 월화드라마 ‘추적자’에서 강동윤(김상중 분)을 보필하는 비서실장 신혜라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사진출처│장신영 미투데이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친명표 필요한 鄭, 공천도장 원하는 朴… 당권 격돌 5개월 만에 ‘심야 어깨동무’
9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0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친명표 필요한 鄭, 공천도장 원하는 朴… 당권 격돌 5개월 만에 ‘심야 어깨동무’
9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0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역대 최다 9만2000명 배정
정보사 ‘北 무인기’ 날린 인물 지원 의혹… 軍 “철저 수사”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