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中법원, ‘승부조작’ 축구계 비리 사범에 10년6개월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6-14 07:55
2012년 6월 14일 07시 55분
입력
2012-06-13 16:47
2012년 6월 13일 16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축구 승부조작과 뇌물 수수 혐의로 기소된 조선족 출신의 난융 전 중국 축구협회 부주석이 10년6개월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랴오닝성 톄링 중급인민법원은 13일 난융 피고인이 축구 승부도박을 눈감아주는 조건으로 1999년부터 2009년까지 148만위안(약 2억7135만원)의 뇌물을 받아 챙겼다며 이같이 판결했다.
법원은 아울러 불법 취득 재산에 대한 압수 명령을 내리고 난융 피고인이 20만 위안의 벌금을 내라고 결정했다.
중국 당국은 2010년부터 축구계 비리 척결 차원에서 승부조작 비리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벌여왔고 선수, 심판 등 관련자들을 대거 체포해 조사를 거쳐 재판에 넘겨 이미 여러 명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난융 전 부주석은 중국 축구계의 최고위급이라는 점에서 그동안 1차 재판 결과에 관심이 쏠렸다.
단둥법원도 같은 날 셰야룽 전 중국 축구협회 부주석에 대해 20만 위안의 벌금과 더불어 10년 6개월 징역형을 선고했다. 셰 전 부주석은 136만 위안의 뇌물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지난 2월 톄링 법원은 중국 축구협회의 양이민 전 부주석과 장젠창 전 심판위원장에게도 뇌물수수죄를 적용해 각각 10년6개월 형과 12년 형을 선고했다.
단둥 법원도 비슷한 시기에 중국의 첫 월드컵 심판을 지낸 루쥔 등을 비롯한 심판 4명에게 승부조작과 뇌물수수죄로 3년6개월¤7년의 유기징역형을 내렸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5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0
李 “과학-기술강국의 시너지”…멜로니 “韓, G7의 가장 중요 파트너”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5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0
李 “과학-기술강국의 시너지”…멜로니 “韓, G7의 가장 중요 파트너”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포공항 좌표 찍고 자폭” 협박글…경찰, 작성자 추적 나서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시위 사망자 수천명인데…이란 특권층, 튀르키예서 호화 파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