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국진, 소개팅女 단아+세련된 미모 ‘김국진 신났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0 18:53
2012년 6월 10일 18시 53분
입력
2012-06-10 18:50
2012년 6월 10일 18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김국진(48)의 소개팅녀 권지원 씨(36)의 미모가 화제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는 김국진이 소개팅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국진은 소개팅하기 위해 평소와 다르게 새벽부터 일어나 한껏 꾸미고 차려입었다. 춘천행 기차를 탄 김국진은 설레는 모습으로 소개팅녀를 기다렸고, 소개팅녀가 등장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소개팅녀는 단아한 외모에 시원스러운 성격의 소유자 권지원 씨. 이화여대 사회체육학과를 졸업한 그녀는 현재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었다.
특히 시원한 이목구비와 단아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권 씨는 시종일관 기분 좋은 미소를 보였고, 김국진은 노력하는 매너남의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기분좋은 미소다”, “두분 정말 잘 어울려요”, “소개팅녀 정말 미인이네요. 좋은 결과 있길” 등의 호응을 보였다.
한편 김국진은 “오늘 나오길 잘 한 것 같으냐”고 묻자, 권 씨가 “그렇다”고 답해 커플 탄생을 예감케 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3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4
“하이힐이 콕콕 박혀”…佛 42도 폭염에 아스팔트도 녹았다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청문회하느라 축구 안봐 수명 몇년 늘었을 것”…의원들 폭소
7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10
현대건설 에쓰오일 샤힌프로젝트 현장서 근로자 사망… 굴착 중 토사 붕괴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3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4
“하이힐이 콕콕 박혀”…佛 42도 폭염에 아스팔트도 녹았다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청문회하느라 축구 안봐 수명 몇년 늘었을 것”…의원들 폭소
7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10
현대건설 에쓰오일 샤힌프로젝트 현장서 근로자 사망… 굴착 중 토사 붕괴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함익병 “34세부터 부자로 살아, 365일 쉬지 않고 10년 살았다”
정희용 “與 법사위장 집착, 李 재판 취소 힘들까봐 그런 것”
李 지지율 51%, 취임후 최저…부정평가 첫 40% 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