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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입양 고민, “어머니 위해 딸 입양 진지하게 고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4 22:33
2012년 6월 4일 22시 33분
입력
2012-06-04 22:21
2012년 6월 4일 22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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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사진= 동아닷컴DB)
‘박유천 입양 고민, 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입양을 고민했다고 밝혔다.
박유천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머니와 함께 딸 입양을 진지하게 2년 동안이나 고민했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바쁘다 보니 어머니가 외로워해서 입양을 고민했다. 여동생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결국 실천하지는 못했다”고 전했다.
또한 “‘옥탑방 왕세자’에 함께 출연한 김소현 양이 정말 귀엽다. 소현 양을 보면서 ‘저런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왔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네티즌들은 “박유천 입양 고민했을 줄 몰랐다”, “박유천 입양 고민 정말 효자다”, “박유천 입양 고민 기특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유천은 최근 종영한 ‘옥탑방왕세자’에서 이각, 용태용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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