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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추격자’로 컴백 후 첫 1위 ‘역시 대세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31 20:56
2012년 5월 31일 20시 56분
입력
2012-05-31 20:53
2012년 5월 31일 2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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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가 컴백 3주만에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
인피니트는 신곡 '추격자'는 31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 5월 마지막주 1위에 선정됐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은 여름 맞이 개편으로 결방, 2012년 동안 1위에 올랐던 가수들의 하이라이트 스페셜로 대체 방송된 가운데 인피니트는 영상으로나마 1위소식을 알리며 팬들의 축하를 얻고 있다.
컴백 2주만에 엠카운트다운 1위 후보에 올라 무서운 속도로 인기질주를 시작한 인피니트는 컴백 3주만에 마침내 신곡 '추격자'로 첫 1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상 소감 못들어서 아쉽지만 축하해요", "자랑스러워요!", "추격자 대박!", "1위가수 인피니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피니트는 신곡 '추격자'로 온, 오프라인 음반차트에 이어 음악프로그램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대세 그룹임을 증명했다.
한편 인피니트는 '추격자'의 1위로 활발한 활동에 한 번 더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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