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샛별 김유나, 박해미에 ‘맞장’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5-02 18:21
2012년 5월 2일 18시 21분
입력
2012-05-02 18:19
2012년 5월 2일 18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뮤지컬계 대모’로 불리는 박해미(48)가 겁 없는 후배 김유나(27)에게 정면으로 도전장을 받았다.
2일 서울 능동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막을 올리는 뮤지컬 ‘뉴 롤리폴리’에서 같은 인물 오현주의 중년과 어린 시절 캐릭터를 각각 맡은 박해미와 김유나가 한 무대에서 동시에 춤과 노래, 연기 대결을 펼치는 것이다.
극중 오현주는 어린 시절부터 꾸었던 가수의 꿈을 이룬 최고의 여가수다.
20년 이상 정상을 내준 적 없는 ‘가수왕’이다. 그러나 고교 시절 과외 선생님을 짝사랑하다 친구에게 뺏기는 아픔을 겪는다.
오현주의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장면에서 등장하는 두 연기자는 노래와 춤을 주고받으며 마치 배틀을 연상시키는 긴장감 넘치는 무대를 연출한다.
두 사람은 “선의의 경쟁이지만 한치의 양보도 있을 수 없다”면서 날을 세우고 있다.
김유나는 박해미의 이름값에 비할 바는 아니어도, 타악공연 ‘난타’와 뮤지컬 ‘달고나’의 주인공으로 팬들에게 인정받았다.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그리스’를 통해서도 관객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서울예대 뮤지컬과 출신으로 일본 극단 사계에서 연수하며 탄탄한 실력을 쌓았다.
칭찬에 인색한 것으로 유명한 박해미와 안문숙이 김유나의 연기력을 극찬했으며, 부활의 보컬 정동하도 함께 연습을 하며 가창력에 감탄을 했다고 한다.
김유나는 외모나 행동이 배우 공효진을 닮아 ‘뮤지컬계의 공효진’이라는 별명까지 업계의 화제가 되고 있다.
6월 3일까지 열리는 창작뮤지컬 ‘뉴 롤리폴리’는 복고 열풍을 불러 일으켰던 걸그룹 티아라의 히트곡 ‘롤리폴리’ 뮤직비디오를 바탕으로 새롭게 창작된 뮤지컬이다.
1970·80년대 여고 시절 친구들의 끈끈했던 우정과 순수했던 사랑, 그리고 학창 시절을 지나 현재를 살아가는 주인공들의 진솔한 모습을 그린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6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7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8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6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7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8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기 구리서 ‘땅 꺼짐’…50대 남성, 자력 탈출
“필수 의료는 지역 존립과 직결… 권역응급센터 있어야 안심하고 정착”
월급 500만원 넘는 근로자 역대 최대…산업별 소득 격차 커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