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소녀시대 티파니 ‘사랑비’ OST 참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0 21:30
2012년 4월 10일 21시 30분
입력
2012-04-10 11:08
2012년 4월 10일 11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2TV 월화드라마 ‘사랑비’ OST 표지. 사진제공|윤스칼라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KBS 2TV 월화드라마 ‘사랑비’ OST에 참여했다.
티파니는 ‘사랑비’(극본 오수연·연출 윤석호) 5회 방영 직후 공개된 OST ‘그대니까요’로 소녀시대 멤버 윤아를 지원하고 나섰다.
‘그대니까요’는 사랑이 끝나가는 연인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담은 애잔한 발라드 곡이다.
극 초반에 삽입된 장근석의 러브송 ‘사랑비’의 밝은 느낌과는 대조적인 분위기다.
한편 ‘사랑비’는 2012년 서준과 정하나 역으로 변신한 장근석과 윤아의 운명적인 만남이 본격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2
美USTR 대표 “한국, 투자법 처리 안하고 디지털法만 도입”
3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4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조현 “트럼프 관세 압박, 국회 비준 미동의가 원인 아냐”
7
[단독]39억 횡령뒤 해외도피 檢공무원, 자진귀국해 체포
8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9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10
‘탈세 의혹’ 차은우, 국방부도 손절했다…군 홍보영상 비공개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7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2
美USTR 대표 “한국, 투자법 처리 안하고 디지털法만 도입”
3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4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조현 “트럼프 관세 압박, 국회 비준 미동의가 원인 아냐”
7
[단독]39억 횡령뒤 해외도피 檢공무원, 자진귀국해 체포
8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9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10
‘탈세 의혹’ 차은우, 국방부도 손절했다…군 홍보영상 비공개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7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단독]39억 횡령 후 잠적했던 검찰 공무원, 27일 자진귀국해 체포
폐경, 알츠하이머와 닮은 뇌 변화…여성 치매 많은 이유?[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