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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연봉 공개, “의사인 오빠보다 10배 더”… 그래서 얼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7 16:52
2012년 4월 7일 16시 52분
입력
2012-04-07 12:28
2012년 4월 7일 12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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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현숙이 연봉을 공개했다. 하지만 “아리송하다”는 의견이 많다.
7일 방송된 tvN ‘스타특강쇼’에서 김현숙은 ‘막돼먹게 살아라’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자신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졌던 ‘막돼먹은 영애씨’를 패러디한 것이다.
이날 특강도중 연봉이 얼마나 되는지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김현숙은 연봉을 공개했다.
“들쑥날쑥하지만 벌 때는 많이 벌고 아예 못벌 때도 있다. 오빠가 피부과 의사인데 오빠 연봉에 10배 정도를 번다. 적어도 7~8배다”
김현숙은 또 “미래를 예측할 수 없고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훨씬 더 치열할 수 있다. 모든 열쇠는 여러분들 자신 안에 있다”고 주장했다.
‘김현숙 연봉 공개’를 들은 네티즌들은 “방송하는 연예인들은 대부분 그런 것 같다”, “어느 개그맨도 한 번에 3억을 벌때가 있다고 하기도 했다. 그럼 대체 얼마?”, “당연히 방송을 하는 것과 안하는 것의 차이는 클 것 같은데” 등으로 의아해 했다.
아울러 “그래서 얼마라는 거야?”라며 다소 짜증섞인(?) 목소리를 내는 네티즌들도 있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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