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채정안, 오동통 볼살 확 변한 얼굴…또 성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9 10:36
2012년 3월 9일 10시 36분
입력
2012-03-08 20:37
2012년 3월 8일 20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채정안이 8일 오후 서울 클럽 옥타곤에서 열린 ‘애피타프 런칭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피타프(epitaph)는 제일모직에서 새롭게 런칭한 컨템포러리 트렌디 캐릭터 패션으로 세련된 유러피언 감성과 모던한 분위기를 강조한 브랜드.
이날 행사에는 채정안 외에도 보아 브라운아이드걸스 장윤주 원더걸스 선예 유빈 유영진 최윤소 모델 이제니 등이 참석해 에피타프(epitaph)의 런칭을 축하했다.
(서울=스포츠코리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3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4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9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10
“한국 학교 얘긴데…”…해외 시청자들은 어쩌다 ‘참교육’에 빠졌나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3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4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9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10
“한국 학교 얘긴데…”…해외 시청자들은 어쩌다 ‘참교육’에 빠졌나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통령 말 이해하지만 월세 살면 한 달 지출이 2배로 늘어요”
도라전망대 가던 버스 오르막길서 굴러…도미니카인 등 10명 부상
“많이 그리울 것” ‘은마 상가’ 문방구 사장의 마지막 인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