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뉴스A]지난 해 책값에 쓴 돈 역대 최저
채널A
업데이트
2012-02-26 20:40
2012년 2월 26일 20시 40분
입력
2012-02-26 19:07
2012년 2월 26일 19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 ‘뉴스A’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팍팍해진 살림살이 때문에
책까지 안사는 걸까요?
우리 나라 사람들이
지난 해 책을 사는 데 쓴 돈이
9년 만에 가장 적었습니다.
한정훈 기잡니다.
▶
[채널A 영상]
“비싼 가격에 선뜻 사기가…”
[리포트]
서울의 한 대형 서점.
책을 사러 나왔지만 비싼 가격에
선뜻 지갑에 손이 가질 않습니다.
[인터뷰/박영진 서울시 전농동]
"비싼 책에 놀라서 주저한 적이 많습니다."
[인터뷰/김재경 서울 강북동]
"책 값이 비싸지만 교과서는 꼭 사야 하니까. 선뜻 줄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책을 사는데 쓴 돈이
역대 최소 규모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지출된 책값은
한 달 평균 2만 570 원으로,
관련 통계가 나온 2003년 이후 가장 적었습니다.
한 달 책 구입 비용은
2009년 2만 1천여 원으로 급감한 뒤
줄곧 2만 천 원 안팎을 맴돌고 있습니다.
그마나 고소득층은 3만 원 넘게 책을 샀지만
소득 하위 20%는 한달에 책을 사는데 쓴 비용이
6천500원에 불과했습니다.
[스탠딩]
책값 지출 감소는 여가방식이 바뀌고 독서 인구가 줄면서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경기 침체로 가계 살림살이가 팍팍해진 것이
악영향을 미쳤습니다.
[인터뷰/이동우 북세미나닷컴 대표]
"스마트 폰 등을 많이 보는 문화로 바뀌어서 책 구입량이 더욱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문화비는 경기에 민감하기 때문에
불황이 지속되면 책 구입은
더 줄 것으로 보입니다.
채널A뉴스 한정훈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5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6
‘참교육’ 현실이었다…고교 1곳서 48명 도박, 판돈 최대 6000만원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성남~서초 민자고속도로 내년 착공…양재IC 정체 해소 기대
9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0
인구 52만 섬나라 또 기적…스페인 이어 우루과이와도 무승부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5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6
‘참교육’ 현실이었다…고교 1곳서 48명 도박, 판돈 최대 6000만원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성남~서초 민자고속도로 내년 착공…양재IC 정체 해소 기대
9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0
인구 52만 섬나라 또 기적…스페인 이어 우루과이와도 무승부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도보다 관성… 여름 운동의 기술[여주엽의 운동처방]
올해도 러브버그 기승, 출몰지도까지 등장
도로 달리던 승용차, 계단 아래로 ‘쿵’…70대 운전자·5세 아이 경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