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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재 “‘채림 동생’이란 말 싫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25 23:22
2012년 1월 25일 23시 22분
입력
2012-01-25 22:23
2012년 1월 25일 22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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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방송캡처
“채림 동생이라는 사실이 싫었다”
2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배우 박윤재는 “채림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리지 않았는데 이유가 있었나?”라는 질문에 “사실 그 말이 굉장히 싫었다”고 강조했다.
유명 연기자인 채림의 동생임이 싫었던 그는 “하지만 어느 순간 받아들이게 되더라. 큰 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히 말했다.
이어 “요즘 누나가 ‘너 보고 잘 생겼다고 하더라?’라며 사람들이 알아보는 것을 좋아한다”며 “그것을 의도했다. 누나가 작품을 많이 했고, 큰 선배지만 내가 의도한 대로 잘 가고 있다”며 입담을 뽐냈다.
박윤재는 지난해 11월 종영된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에서 문신우 역으로 신애라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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