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케이블TV ‘지상파 HD 방송 송출 중단’ 보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17 23:47
2015년 5월 17일 23시 47분
입력
2011-11-24 12:22
2011년 11월 24일 12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통위 "협상 진전..방송중단 필요 없을 정도로 대화 돼"
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들이 당초 24일 낮 12시로 계획했던 지상파 디지털 방송 중단 계획을 보류했다.
케이블TV 비상대책위원회는 "지상파와의 협상 과정에서 극적 타결 가능성이 있다"면서 "막바지 대화를 위해 오늘 정오로 예정됐던 지상파 디지털방송 신호 송출 중단은 일시 보류한다"고 밝혔다.
케이블협회 관계자는 "디지털 신호 송출 중단 직전에 지상파 측에서 예전보다 진전된 안을 몇가지 제시했다"며 "협상에 책임을 질 만한 양측 인사들이 시내 모처에서 만나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SO들이 디지털 방송 중단 계획을 일단 중단하고 양측이 본격적으로 협상을 재개한 만큼 논의가 급진전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SO들은 협상이 결렬되면 SBS·MBC·KBS2 등 3개 지상파 방송 채널의 디지털신호(8VSB) 송출을 중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준상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정책국장은 "협상에 진전이 있었고 그 진전을 토대로 좀 더 논의해볼 필요가 있다는 점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며 "양측이 시청자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면서 협상을 마무리하자는 취지를 갖고 계속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진행 중인 협상의 내용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며 "SO들이 디지털 신호를 중단할 필요성이 없을 정도의 대화는 됐다고 보면 된다"고 덧붙였다.
SO들이 일단 지상파 방송의 디지털 신호 송출 중단 계획을 보류하면서 디지털 케이블TV의 가입자 400만명이 고화질(HD) 방송 대신 표준화질(SD) 방송을 보게 되는 상황은 피하게 됐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8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9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8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9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나무=벼과 식물…‘죽순’, 슈퍼푸드 가능성 나왔다
지역상권-관광 들썩 ‘BTS 월드투어 효과’
서울 강북 더 뜨거워진 ‘얼죽신’ 열풍… 신축 상승률 강남 앞질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