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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부동산]‘인천 서창 꿈에그린’ 청약경쟁률 3.65 대 1
동아일보
입력
2016-11-14 03:00
2016년 11월 1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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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이 인천 남동구 서창동 서창2지구 13구역에 공급한 뉴스테이 ‘인천 서창 꿈에그린’ 청약이 10일 평균 경쟁률 3.65 대 1로 마감됐다. 1181채 모집에 4314명이 몰렸다. 11·3 부동산 대책에서 제외된 지역에 들어서는 데다 월 임대료가 30만∼40만 원 정도여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15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인천 서창 꿈에그린 본보기집이 방문객으로 붐비고 있다.
한화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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