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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시즌 최다패 나이트가 3연승…왜?

    지난 시즌 최다패 나이트가 3연승…왜?

    캠프서 갈고 닦은 체인지업 위력 발휘19.2이닝 볼넷 4개 뿐…제구력도 쑥넥센의 오랜 고민 중 하나는 에이스의 부재였다. 그러나 올 시즌에는 외국인 투수 브랜든 나이트(사진)가 그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 23일까지 3번의 선발등판에서 모두 승리하며 류택현(LG)과 함께 다승 공동…

    • 20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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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신수 3연속경기 안타

    추신수 3연속경기 안타

    클리블랜드 추신수(30)가 3연속경기안타를 이어갔다. 추신수는 23일(한국시간) 콜리시엄에서 열린 오클랜드와의 원정경기에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추신수는 오클랜드 3연전에서 전부 안타를 뽑았고, 시즌 타율은 0.250(56타수 14안타)을 …

    • 20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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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일 홈런왕 ‘침묵 시위?’

    한·미·일 홈런왕 ‘침묵 시위?’

    최형우·푸홀스·나카무라 홈런 실종한·미·일을 대표하는 홈런타자들이 이상한 동반 침묵에 빠졌다. 주인공은 삼성 최형우, LA 에인절스 앨버트 푸홀스, 세이부 나카무라 다케야. 물론 제 실력이 어디 갈 리는 만무하지만 그래도 초반 홈런생산은 심각한 흉작이다. 지난해 한국프로야구 홈런왕 최…

    • 20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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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재훈이 불펜 고창성·노경은에 전하는 조언 “컨디션 꽝?  초반에 나와 다행”

    정재훈이 불펜 고창성·노경은에 전하는 조언 “컨디션 꽝? 초반에 나와 다행”

    “10번 중에 10번 다 잘 던질 수는 없는 것이다. 안 좋은 게 초반에 나왔다고 생각해라!” 두산 정재훈(32·사진)이 흔들리고 있는 후배 고창성(28)과 노경은(28)에게 애정 어린 조언을 건넸다. 그는 현재 어깨통증으로 재활 중이지만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마무리와 중간을 오가…

    • 20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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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콤팩트뉴스] 한화 최진행 1군 엔트리서 말소 外

    [콤팩트뉴스] 한화 최진행 1군 엔트리서 말소 外

    한화 최진행 1군 엔트리서 말소극심한 타격 슬럼프에 시달리고 있는 한화 최진행이 23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최진행은 장성호, 김태균과 중심타선을 이뤘지만 시즌 12경기에 출장해 타율 0.088이라는 저조한 성적을 거뒀다.KIA, 손영민· 김상훈 엔트리 등록KIA가 투수 손영민과…

    • 20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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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LK! TALK! 베이스볼] 한화 윗분들 성적스트레스 좀 그만∼

    [TALK! TALK! 베이스볼] 한화 윗분들 성적스트레스 좀 그만∼

    돈쓰고 생색내는 한화 초보 단장-사장님지난 주말에는 전국에 봄비가 내리면서 그라운드가 촉촉히 젖었어요. 그래도 야구 열기는 꾸준합니다. 하지만 여기저기서 꼴찌 한화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어요. 벌써 2승10패니까요. 초반부터 이렇게 한 팀이 처지면 전체 판도에 맥이 풀릴 수…

    • 20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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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OWN] 역시 4관왕…윤석민 14K 완투쇼 外

    [UP&DOWN] 역시 4관왕…윤석민 14K 완투쇼 外

    역시 4관왕…윤석민 14K 완투쇼시범경기 최하위 롯데는 1위로 치고 올라갔다. ‘맡아 놓고 꼴찌’라던 LG는 SK와 공동 2위다. 반면 만장일치 1위 후보 삼성은 7위다. 못 해도 4강권이라는 말을 듣던 한화는 한참 꼴찌다. 이것이 야구다.○게임=청주 LG-한화전(19일) 한화 에이스…

    • 20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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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빈·몬타뇨, MVP·공격상·득점상 ‘올킬’

    가빈·몬타뇨, MVP·공격상·득점상 ‘올킬’

    NH농협 2011∼2012 V리그 시상식 가빈 16표·몬타뇨 20표 압도적 1위드림식스 최홍석·IBK 박정아 신인상2011∼2012시즌 남녀 프로배구를 평정한 삼성화재와 KGC인삼공사가 시상식에서도 아름다운 마무리를 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이 23일 서울 장충실내체육관에서 개…

    • 20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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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요한 시계·황연주 헤드셋…애장품 경매 인기

    김요한 시계·황연주 헤드셋…애장품 경매 인기

    ■ FunFun하고 훈훈했던 시상식○…1부 행사인 시상식이 끝난 뒤 2부 행사에는 바자회와 함께 스타 선수들의 애장품 경매 및 사인회가 진행됐다. 가장 인기를 끈 건 애장품 경매. 대한항공 한선수는 헤드셋을, 현대캐피탈 문성민은 배구화를, LIG손해보험 김요한은 손목시계를 내놓았다.…

    • 20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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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유쾌한 사커 뒷담화] 최용수가 쓰는 ‘비와 독수리의 이야기’

    [하프타임! 유쾌한 사커 뒷담화] 최용수가 쓰는 ‘비와 독수리의 이야기’

    ○…비 오는 날이면 서울 최용수 감독(사진)부터 생각날 것 같습니다. 슈트 차림으로 비를 흠뻑 맞으며 선수들을 독려하는 모습이 트레이드마크가 됐죠. 비와 최 감독의 인연도 깊습니다. 선수시절 때도 파워를 바탕으로 한 축구로 수중전에서 많은 골을 넣었습니다. 지도자가 된 뒤도 마찬가지.…

    • 20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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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명보호 ‘운명의 날’

    홍명보호 ‘운명의 날’

    오늘 오후 7시 런던올림픽 축구 조추첨사상 첫 메달에 도전하는 한국올림픽대표팀의 운명이 24일 오후 7시(한국시간)에 결정된다. 홍명보 감독 및 코칭스태프는 22일 런던올림픽 축구 조 추첨을 지켜보기 위해 영국 런던의 웸블리로 출국했다. 관심을 끄는 것은 조 편성이다. 총 4개조(A…

    • 20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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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두리도 쐈다…마더웰전 리그 1호 헤딩골

    차두리도 쐈다…마더웰전 리그 1호 헤딩골

    셀틱의 차두리(32)가 리그 마수걸이 골에 성공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셀틱은 22일(한국시간) 열린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마더웰과의 원정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하며 27승3무4패(승점84)를 기록했다. 셀틱은 일찌감치 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바 있다. 2위 레인저스(…

    • 20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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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효희씨 스트로크 킹…박선호씨 신페리오 1위

    이효희씨 스트로크 킹…박선호씨 신페리오 1위

    골프버디 아마골프 1차예선이효희 씨가 2012스포츠동아-골프버디 아마추어 골프대회 1차 예선 스트로크 부문 정상에 올랐다. 이씨는 23일 전남 순천 레이크힐스 순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에서 전반 34타, 후반 36타를 쳐 합계 2언더파 70타로 스트로크 부문 1위를 차지…

    • 20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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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억5000만원 밥상’ 올해도 외국인 잔칫상?

    ‘5억5000만원 밥상’ 올해도 외국인 잔칫상?

    ■ 26일 개막 발렌타인 챔피언십 두가지 징크스 1. 국내서 열리지만 한국선수 우승 없어2. 천둥 번개 등 날씨 악연 이어질지 관심총상금 33억원. 우승상금 5억5000만원. 국내에서 개최되는 프로골프투어 중 가장 많은 상금이 걸려 있는 발렌타인 챔피언십에는 몇 가지 징크스가 있다.…

    • 20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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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허, 이번엔 6억 꿀꺽

    존허, 이번엔 6억 꿀꺽

    텍사스오픈 공동2위…세번째 톱10올시즌 벌써 20억 벌어…상금 14위PGA투어의 루키 존허(22)의 상승세가 눈부시다. 존허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 TPC의 AT&T 오크스 코스(파72·7522야드)에서 열린 발레로 텍사스오픈(총상금 620만 달러) 최종…

    • 20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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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탁구 안재형씨 아들 안병훈, 유도 백장기씨 아들 백현우 스포츠스타 2세 ‘눈에 띄네’

    26일 개막하는 발렌타인 챔피언십에 스포츠 스타 2세들이 출전해 눈길을 끈다. 이 대회에 처음 출전하는 안병훈(21)은 탁구선수 출신인 안재형·자오즈민 부부의 아들이다. 2009년 US아마추어챔피언십에서 대니 리(22)가 가지고 있던 최연소 우승을 깨 국내 골프팬들에게도 익숙하다. …

    • 20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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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희정, 6관왕 터치!

    동아수영대회 최종일주장훈 최우수선수 영예…대회신 65개 쏟아져제84회 동아수영대회가 65개의 대회신기록을 내며 닷새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양희정(경성대)은 대회 마지막 날인 23일 울산 문수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여대부 혼계영 400m 결선에서 우승하며 이번 대회 유일무이한 6관왕에 올…

    • 20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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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콤팩트뉴스] 김장미, 권총 女25m 796.9점 세계신 명중 外

    [콤팩트뉴스] 김장미, 권총 女25m 796.9점 세계신 명중 外

    김장미, 권총 女25m 796.9점 세계신 명중김장미(부산시청)가 23일(한국시간) 런던올림픽 경기장에서 프레올림픽 성격으로 치러진 국제사격연맹(ISSF) 런던월드컵대회 여자 25m 권총 결선에서 796.9점을 얻어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종전 세계기록은 2005년 4…

    • 20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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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SS to 런던] 한순철-신종훈 “런던서 골드펀치” 한국복싱 부활 선언

    [KISS to 런던] 한순철-신종훈 “런던서 골드펀치” 한국복싱 부활 선언

    체육과학연구원(KISS)·스포츠동아 공동기획8. 한국복싱 메달 기대주 한순철·신종훈2012런던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복싱 국가대표선수들은 메달 획득 뿐 아니라 복싱 활성화를 위해 연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그들 가운데 이번 런던올림픽에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는 대표팀 맏형 한순철(28…

    • 20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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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 KISS] 한국복싱에 파워를 주입한 ‘COPAS 트레이닝’

    2011년 복싱 국가대표팀에 이승배 감독이 새로 부임한 뒤 바쿠세계선수권에 대비하기 위한 훈련을 협의하는 과정에서 선수들이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점을 인식하게 됐다. 바쿠세계선수권에서 8강에 드는 선수들은 2012런던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다. 당시 세계적인 아마추어 복싱의 추…

    • 20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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