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동물과사람, 반려동물장례서비스 개시
업데이트
2015-12-01 17:07
2015년 12월 1일 17시 07분
입력
2015-12-01 17:06
2015년 12월 1일 17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물과사람(대표 이필현)이 반려동물장례업체인 하늘사랑과 손잡고 반려동물장례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무료 픽업에서부터 영정 사진, 그리고 장례 과정에 동행하기 힘든 보호자들을 위해 유골함 서비스까지 보호자가 반려동물을 편안히 보낼 수 있도록 각종 혜택을 부여한다.
동물과사람 관계자는 "그간 회원 중심으로 반려동물 장례를 문의하는 보호자분들이 있었다"며 "등록업체와 손잡고 장례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번 장례서비스 추가로 요람에서 무덤까지 반려동물 관련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동물과사람은 분양과 훈련, 병원, 카페, 미용, 호텔, 용품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조만간 애견테마파크도 착공할 예정이다.
한편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운영하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에는 현재 16개의 반려동물장례업체가 등록돼 있다.
민원과 시설 등을 이유로 등록을 못하거나 하지 않고 장례서비스를 제공하는 곳들이 상당한 실정이다.
반려동물장례서비스 문의는 031-760-4200으로 하면 된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4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7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8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9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10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4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7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8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9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10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잘 보이는데 자꾸 부딪혀?”…한국인 70% ‘이 질환’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