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봄철 산행 안전수칙 중요, 3년간 등산객 63명 사망
동아닷컴
입력
2015-04-04 14:36
2015년 4월 4일 14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봄철 산행 안전수칙’ (사진= 동아DB)
‘봄철 산행 안전수칙’
완연한 봄철을 맞이해 등산객들이 늘고 있다. 이 가운데,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되면서 ‘봄철 산행 안전수칙’이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서울에서 산행 도중 사망한 등산객이 63명에 달했다.
특히 사망사고는 대부분 봄과 가을, 특히 주말에 집중됐다.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흙에 물기가 많아 길이 미끄럽다.
지난달 8일 관악산을 내려오던 20대 여성이 발목을 다쳤고, 지난달엔 도봉산에서 50대 남자가 다리가 부러져 헬기가 출동했다.
지난해 서울에서 발생한 산악사고 피해자 중 연령별로는 50~60대 중장년층이 가장 많았다.
봄철 산행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수칙은 우선 낙엽이 쌓인 길을 피하고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지정된 등산로를 이용해야 한다.
돌이 떨어질 수 있는 지점을 지날 때는 가방으로 머리를 막은 채 지나가는 게 좋다.
또한 온도가 갑자기 떨어질 것을 대비해 장갑이나 두꺼운 외투를 꼭 챙길 필요가 있다.
봄철 산행 안전수칙엔 사고를 당했을 시에도 대비할 필요가 있다. 신속한 구조를 위해 산행 도중 주변 위치 표지판을 주의깊게 확인하고, 휴계소나 입구로 부터 몇 미터쯤 올라왔는지를 파악해 두는것이 좋다.
고상훈 관악산 산악구조대원은 “만약 사고를 당하게 되시면 주변에 위치 표지판이나 진입로에서 몇 분정도 갔는지 알려주야 신속한 구조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5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6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5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6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슈카 “좌우에 중점 두지 않아…조롱 아니었다”
큐대보다 작은 두 살배기 英 당구 신동…기네스 최연소 2개나 갈아치워
내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도입…의대 진학 가능 고교, 부울경 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