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주부들이 뽑은 명절 스트레스 2위 ‘음식 장만’…1위는?
동아닷컴
입력
2015-02-17 11:59
2015년 2월 17일 11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닷컴DB
명절 스트레스 1위
구정 연휴를 하루 앞둔 가운데, 명절 스트레스 1위 설문 조사가 눈길을 끈다.
15일 사랑방미디어(www.sarangbang.com)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광주지역 주부 284명을 대상으로 ‘설 연휴, 나를 가장 괴롭히는 것’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43%가 1위로 ‘세뱃돈과 설 선물 비용’을 꼽았다. 뒤이어 ‘음식 장만’(34%)이, 3위에는 ‘친척들의 덕담과 비교’(10%)가 각각 올랐다.
음식 장만부터 차례상차리기, 설거지까지 온종일 이어지는 가사일을 남편이 도와 주느냐는 질문에는 절반이 넘는 54%가 ‘아니다’라고 답해 가사 분담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남편이 돕는 경우는 줄어들었다. 20~30대 주부 중 남편이 가사일을 돕는다고 답한 비율은 60%였으나, 40~50대 주부들의 응답률은 40%에 그쳤다.
(명절 스트레스 1위 명절 스트레스 1위 명절 스트레스 1위)
사진=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람보르길리’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2
이란 “하메네이 시신, 기도 광장에 안치해 일반 공개”
3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4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5
“노출 장면도 안무처럼 짜…손숙 할머니는 민망하다고 해”
6
“이스라엘 꾐에 빠져 이란 때렸나”…대리전 의혹에 美여론 들썩
7
이스라엘 “F-35 아디르 전투기로 이란 YAK-130 격추”
8
제주 우도 해안 폐목선서 北노동신문 추정 종이 발견
9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10
“사법3법 항의 행진에 성조기라니…윤어게인만 띄워줘” [정치를 부탁해]
1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2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람보르길리’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2
이란 “하메네이 시신, 기도 광장에 안치해 일반 공개”
3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4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5
“노출 장면도 안무처럼 짜…손숙 할머니는 민망하다고 해”
6
“이스라엘 꾐에 빠져 이란 때렸나”…대리전 의혹에 美여론 들썩
7
이스라엘 “F-35 아디르 전투기로 이란 YAK-130 격추”
8
제주 우도 해안 폐목선서 北노동신문 추정 종이 발견
9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10
“사법3법 항의 행진에 성조기라니…윤어게인만 띄워줘” [정치를 부탁해]
1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2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유가 불안에 달래기 나선 트럼프 “美해군이 호르무즈 유조선 호송”
LH, 올해 전세임대 3만7580채 공급…수도권에 2만1836채 집중
6000원짜리 옷에 ‘폴로’ 라벨 붙여 17만원…110억대 위조 일당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