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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전성기, 남녀 각각 다르게 생각하는 이유 보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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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6 15:58
2014년 9월 26일 15시 58분
입력
2014-09-26 15:12
2014년 9월 26일 15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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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비에나래-온리유
남녀가 생각하는 외모의 전성기는 언제일까? 미혼 남성은 20대 후반, 여성은 20대 초반이라는 엇갈린 대답을 내놨다.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와 온리-유가 18~24일 전국의 결혼희망 미혼 남녀 536명(남녀 각 268명)을 대상으로 '본인의 외모가 가장 뛰어났던 나이는 몇 살입니까'를 주제로 설문한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이 질문에 남성은 '27-29세(28.0%)', 여성은 '21-23세(29.5%)'라는 대답이 가장 많았다.
뒤이어 남성은 '21-23세(23.5%)'와 '20세 이하(16.4%)', '24-26세(14.2%)' 순이며 여성은 '24-26세(26.5%)', '20세 이하(19.8%)', '27-29세(15.3%)' 순이었다.
또 현재 외모가 전성기와 비교해 어떤 감점 요인이 있냐는 질문에 남성은 체형적 변화, 여성은 분위기 변화를 각각 꼽았다.
남성은 '살이 쪘다(32.5%)'를 1위로 고른 뒤 '인상이 굳어졌다(29.1%)', '피부가 상했다(18.7%)', '지금이 전성기(10.5%)' 등을 선택했다.
여성의 경우 '청순미가 사라졌다(31.0%)'가 가장 많았으며 '피부가 상했다(23.5%)', '살이 쪘다(20.1%)', '인상이 굳어졌다(15.7%)' 등의 순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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