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버스 타는 피카츄, 영국판 '타요 버스'…"탈 수는 있으려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4 18:40
2014년 4월 14일 18시 40분
입력
2014-04-14 17:47
2014년 4월 14일 17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버스 타는 피카츄
'버스 타는 피카츄'
'버스 타는 피카츄' 사진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인터넷상에는 '버스 타는 피카츄'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주인공은 거대한 피카츄 인형. 피카츄 인형은 거대한 몸집을 가누지 못하며 버스 승차를 시도하고 있다.
'버스 타는 피카츄' 사진은 영국 런던의 교통 당국이 버스의 해를 맞아 진행한 이벤트 현장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서울시의 '타요 버스' 이벤트와 유사하다.
'버스 타는 피카츄' 사진에 네티즌들은 "피카츄 뚱뚱해서 못 타는 거 아냐?", "피카츄 귀엽다", "아이들이 좋아할 듯", "귀요미 피카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피겨 증오한다”며 떠난 천재소녀 리우, 4년만에 황금빛 복귀
8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피겨 증오한다”며 떠난 천재소녀 리우, 4년만에 황금빛 복귀
8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무기수’ 윤석열 둘째 날 점심 순대국밥·찐 고구마…저녁은 소고기 해장국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30년 이상 고정 주담대 나온다는데…내 대출, 뭐가 달라질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