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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피자배달, “계단 오르내릴 시간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4 11:43
2014년 2월 24일 11시 43분
입력
2014-02-24 11:37
2014년 2월 24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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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피자배달.
최근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알려진 ‘신속한 피자 배달’이란 제목의 영상이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피자배달원이 피자를 손님에게 전달하고 요금을 받는 모습이 담겨있다.
피자배달원은 자동차 트렁크에서 피자를 꺼내 들고서 한 건물로 다가선다. 이후 피자를 주문한 것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건물 3층의 열린 창문으로 수신호를 보내자 이 배달원은 피자를 하늘을 향해 던져버린 것.
놀랍게도 3층의 손님은 이 피자 박스를 기막히게 잡아낸 뒤 역시 창문을 통해 지폐를 아래로 던지며 피자 값을 지불해 놀라움을 안겼다.
‘신속한 피자 배달’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신속한 피자배달, 시간 단축됐네”, “신속한 피자배달, 잘 던지고 잘 받았네”, “신속한 피자배달, 정말 신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유튜브 캡처(신속한 피자배달)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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