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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117m 구름다리, “보기만 해도 다리에 힘이 빠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4 14:49
2013년 12월 4일 14시 49분
입력
2013-12-04 14:47
2013년 12월 4일 14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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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117m 구름다리.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높이 117m 구름다리’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화제다.
공개된 사진에는 절벽과 절벽 사이를 잇는 긴 구름다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엄청난 높이에 설치된 이 다리는 끝이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길기까지해 눈길을 끈다.
이 다리는 네팔 파르밧 지역의 쿠쉬마에 있는 것으로 길이는 무려 334m이며 바닥으로부터의 높이는 117m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높이 117m 구름다리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높이 117m 구름다리, 정말 무섭겠다”,“높이 117m 구름다리, 사고는 없었나?”,“높이 117m 구름다리, 대박”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높이 117m 구름다리)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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