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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기 힘든 화장실, 볼일보고 무심코 직진할뻔 ‘문이 어디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11 22:16
2013년 11월 11일 22시 16분
입력
2013-11-11 21:04
2013년 11월 11일 2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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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기 힘든 화장실, 볼일보고 무심코 직진할뻔 ‘문이 어디야?’
‘나오기 힘든 화장실’
최근 미국의 한 네티즌이 인터넷에 ‘나오기 힘든 화장실’이라는 제목으로 공개한 사진이 화제다.
푸른 산과 돌 봉우리가 우거진 아름다운 자연을 따라 나무로 만들어진 산책로가 나있는 사진이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난간 한쪽에 손잡이가 달려 있는것을 발견할 수 있다.
사실 이 풍경은 화장실 내부 벽면에 그려진 그림이다. 게시자는 사진 속 배경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있는 국립공원 선물 가게 화장실이라고 소개했다.
알고 보면 너무 쉽지만 처음 몇 초간은 어리둥절해질 만큼 정교하고 입체감 있게 표현 됐다.
볼일을 다 보고 화장실을 나가려면 문이 어딘지 찾기 힘들뿐 아니라 찾아도 난간 아래로 떨어질것 같은 사실감에 ‘나오기 힘든 화장실’이라는 제목을 붙인 것으로 보인다.
영상뉴스팀
(나오기 힘든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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