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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닮은 사자, 닮은꼴 표정…‘굴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01 18:51
2013년 10월 1일 18시 51분
입력
2013-10-01 18:50
2013년 10월 1일 1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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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닮은 사자.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비욘세 닮은 사자’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금빛 갈기를 자랑하는 한 마리의 사자와 팝스타 비욘세의 모습이 비교되어 있다.
눈길을 끄는 점은 이 사자가 포효하는 모습과 비욘세의 표정이 매우 흡사하다는 것.
이 사자는 미국 사우스 다코타에 위치한 비영리 동물구호단체가 운영하는 ‘스피릿 오브 더 힐스 와일드라이프 생크추어리(Spirit of the Hills Wildlife Sanctuary)’에 사는 수컷으로 이름은 헤라클레스로 알려졌다.
헤라클레스를 촬영한 데브라 존스 씨는 “이 동물원에서 많은 동물을 촬영했다”면서 “헤라클레스의 포효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비욘세 닮은 사자’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비욘세 닮은 사자, 입 모양이 판박이네”, “사자가 사진찍을 줄 아네”, “비욘세 닮은 사자,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인터넷 커뮤니티(비욘세 닮은 사자)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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