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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최후의 문자, 사자에 물리고도 태연~ ‘무슨 상황?’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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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9 13:39
2013년 5월 9일 13시 39분
입력
2013-05-09 13:35
2013년 5월 9일 13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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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최후의 문자
생애 최후의 문자
‘생애 최후의 문자’라는 제목의 사진이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인기를 끌고 있는 ‘생애 최후의 문자’사진에는 잔디 밭에 앉아 휴대폰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는 남자와 커다란 사자가 등장한다. 사자는 입을 크게 벌리고 남성의 머리를 물고 있는 모습이다.
사실 사진 속 남성은 이를 개의치 않는 것으로 보아 조련사 이거나 사자를 애완동물 처럼 키우는 사람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 상황을‘생애 최후의 문자’라고 표현한 누리꾼들은 즐거워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생애 최후의 문자 저러다 진짜 맘 변하면 어쩌려고”“생애 최후의 문자, 혹시 구조 요청중인가?”, “돈많은 아랍왕자가 키우는 애완용 사자인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뉴스팀〉
사진=‘생애 최후의 문자’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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