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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초능력, 소름돋는 엄마의 능력 ‘공감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07 22:53
2013년 1월 7일 22시 53분
입력
2013-01-07 22:42
2013년 1월 7일 22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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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초능력
‘엄마의 초능력’이 누리꾼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엄마의 초능력’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공개됐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아들과 엄마가 노트북을 찾고 있다.
그림에서 아들은 분명히 책상 위에 노트북이 없는 것을 확인했지만 엄마는 노트북을 금방 찾는다.
‘엄마의 초능력’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완전 공감한다” “아들의 방 청소를 해주시나보다” “집안 물건은 엄마 손바닥 안에 다 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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