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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의 완성은 얼굴’, 외모지상주의 일침 ‘웃기면서 슬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7 21:35
2012년 11월 17일 21시 35분
입력
2012-11-17 21:18
2012년 11월 17일 21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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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의 완성은 얼굴.
귀여움의 완성은 얼굴
‘귀여움의 완성은 얼굴’라는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귀여움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애니메이션 캐릭터 스펀지밥과 피카추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두 캐릭터의 얼굴이 바뀌어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스펀지밥의 얼굴로 변신한 피카추는 주근깨와 토끼이빨로 귀여움을 상실했다. 반면 피카추의 얼굴로 변신한 스펀지밥은 네모 얼굴에도 불구, 깜찍한 눈코입으로 귀여운 모습이다.
두 캐릭터의 얼굴 변화로 결국 귀여움을 완성하는 결정적인 요인은 ‘외모’라는 것을 풍자하고 있다.
‘귀여움의 완성은 얼굴’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웃기면서 슬퍼”, “씁쓸하구만”, “외모지상주의가 만화에도”,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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