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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종이 키보드’ 종이를 누르면 화면에 글씨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5 20:19
2012년 11월 15일 20시 19분
입력
2012-11-15 20:13
2012년 11월 15일 2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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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종이 키보드’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스마트폰 종이 키보드’이 인터넷 상에서 누리꾼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영국의 한 대학생이 개발한 '스마트폰 종이 키보드' 모습이 공개됐다.
신기하기까지 한 ‘스마트폰 종이 키보드’는 진동 주파수를 이용해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스마트폰 종이 키보드'는 아이폰4를 통해 소개됐다. 아이폰에 내장된 가속도계가 딱딱한 표면을 두드릴 때 발생하는 진동 주파수를 읽어 특정 문자로 변환시키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원리다.
하지만 '스마트폰 종이 키보드'는 아직 미완성 단계다. 오류가 많아 수정 절차를 많이 거쳐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은 '스마트폰 종이 키보드'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정말 혁신적이다!’, ‘너무 신기하다 재밌다’, ‘어서 빨리 완성됐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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