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엔 패딩, 속엔 보아털 두르니…칼바람-눈-비에도 거뜬하네

  • 동아일보

라미 보아털 패딩 운동화

라미 보아털 패딩 운동화. 남성용 네이비. 로드워크 제공.
라미 보아털 패딩 운동화. 남성용 네이비. 로드워크 제공.
추울 때 발을 동동거리는 이유가 있다. 발은 신체 말단 부위로 체온 손실이 가장 먼저 발생하는 곳이다. 추위에 노출되면 말초 혈관이 수축하고 발을 통해 빠져나가는 열 손실이 커져 전신에 한기를 느끼게 된다. 그래서 겨울철 신발은 보온력이 중요하다.

‘라미 보아털 패딩 운동화’는 발의 냉기를 차단해 몸 전체의 피로를 줄여주는 신발이다. 안쪽에 발등, 발바닥, 발끝까지 후끈해지는 보아털을 꽉 채웠다. 부드럽고 풍성한 털이 열을 가두면서 발을 따스하게 데운다. 양말을 두껍게 신지 않아도 체온을 든든하게 지킬 수 있다. 겉감에는 매서운 칼바람을 차단하는 방풍 패딩을 둘렀다. 눈과 비를 방어하는 생활 방수 원단을 사용해 발이 젖지 않게 막아준다. 옆면에 신고 벗기 편하게 늘어나는 사이드 밴딩이 들어가 발을 쑥 집어넣기 좋다. 315g의 경량화로 가뿐하게 보행할 수 있다. 고무바닥 창에는 입체 타이어 공법의 홈을 파 넣었다. 안정적인 걸음을 선사하는 접지력이 탁월해 눈길과 빙판길에서도 안심하고 걸을 수 있다.

색상은 남성용(네이비, 블랙)과 여성용(블랙, 레드)이 있다. 사이즈는 남성용 250, 255, 260, 265, 270, 275㎜, 여성용 230, 235, 240, 245, 250㎜까지 다양하다. 1켤레 6만9000원에서 약 56% 할인해 2만9000원, 2켤레 5만3000원, 3켤레 7만5000원, 4켤레 9만9000원에 판매한다.
라미 보아털 패딩 운동화 여성용 레드.
라미 보아털 패딩 운동화 여성용 레드.
라미 보아털 패딩 운동화 남녀공용 블랙.
라미 보아털 패딩 운동화 남녀공용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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