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6월 한달 낙뢰 2만1596번 내리쳐…10년 평균치 2배
뉴시스
업데이트
2023-07-04 14:40
2023년 7월 4일 14시 40분
입력
2023-07-04 14:38
2023년 7월 4일 14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평균 낙뢰 횟수 1080회…10년만 최고치
경기북부·광주전남 해안 지역에 낙뢰 집중
지난 한 달간 한반도에 2만회 이상의 낙뢰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 10년간 평균치의 2배에 달하는 수치다. 일 평균 낙뢰 횟수는 10년만 최고치를 기록했다.
4일 기상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한 달 동안 한반도 내륙 및 도서지역(해상제외)에서 20일에 걸쳐 총 2만1596회의 낙뢰가 발생했다. 하루에 평균적으로 1080번의 낙뢰가 친 셈이다.
이는 지난 10년간의 평균 낙뢰 발생 횟수 2배에 해당하며, 일평균 낙뢰 횟수는 2013년 이후 가장 많다.
기상청 기상레이더센터 레이더분석과가 지난 2013년부터 2022년까지 6월 낙뢰 발생 횟수 및 일수를 분석한 결과, 6월 한 달간 평균적으로 1만977회 낙뢰가 쳤다. 발생 일수는 25일, 일평균 횟수는 439회였다.
연도별로 보면 ▲2013년 8773회(29일/일평균 303회) ▲2014년 2만2241회(30일/741회) ▲2015년 6482회(29일/224회) ▲2016년 7789회(30일/260회) ▲2017년 1만9321회(28일/690회) ▲2018년 1만5281회(24일/637회) ▲2019년 7844회(23일/341회) ▲2020년 3642회(19일/192회) ▲2021년 7461회(16일/467회) ▲2022년 1만1026회(22일/501회)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 낙뢰 분포도를 살펴보면, 서울·경기·강원 등 중부지역과 전남권과 경상권 등 남부지역에 낙뢰가 많이 내리쳤다. 이 중에서도 경기북부와 광주전남 해안 지역에 낙뢰가 집중됐다.
기상청이 발표한 지난달 행정구역별 낙뢰 발생 현황에 따르면 ▲서울·인천·경기 3866회 ▲강원 4404회 ▲충북 1481회 ▲대전·세종·충남 540회 ▲전북 1605회 ▲광주·전남 3970회 ▲대구·경북 3661회 ▲부산·울산·경남 2026회 ▲제주 43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6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7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8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9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10
[단독]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하니… 피해액 45% 줄어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6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7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8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6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7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8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9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10
[단독]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하니… 피해액 45% 줄어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6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7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8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6 47’ 썼다고… “트럼프 살해 위협” 前 FBI 국장 기소[지금, 이 사람]
美빅테크 4사, 깜짝 실적… AI 투자 1000조 돌파
고유가 지원금, 오늘부터 요일제 해제…모든 주유소 사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