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초겨울 밤 보름달 옆 화성…2년 2개월 만에 가장 밝다
뉴스1
입력
2022-12-05 14:41
2022년 12월 5일 14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일 충북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은 오는 8일 저녁 보름달 옆으로 2년 2개월 만에 가장 밝은 화성을 관측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8일 저녁 하늘 예상도.(고구려천문과학관 제공)2022.12.5/뉴스1
2년 2개월 만에 가장 밝아진 화성을 보름달과 함께 관측할 수 있는 우주 이벤트가 펼쳐진다.
5일 충북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화성 관측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화성은 2년 2개월마다 지구를 기준으로 태양 정반대 편(화성의 충)에 오는데, 이때가 가장 밝게 보인다. 2018년 7월 지구와 가장 근접했을 때(대접근)는 거리가 5700만㎞였다.
이번에는 화성과 지구 사이 거리가 약 8200만㎞로 대접근 때보다 멀다는 게 이 관장의 설명이다.
이 관장은 “오는 8일에는 화성이 태양, 지구와 일직선이 된다”며 “이런 현상은 지난 300년 동안 단 5회뿐이었고, 앞으로 100년 사이에 단 2회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8일 우리나라에서 달과 화성이 뜨는 오후 5시10분쯤에는 달이 화성의 왼쪽(동쪽)으로 조금 움직인 상태로 오후 6시부터 둥근 달 옆에 화성을 볼 수 있다.
현재 화성의 밝기는 -1.7등급 정도로 1등성보다 10배 밝고, 목성과 거의 비슷한 밝기다. 화성은 이달 말이 되면 밝기가 급격히 줄어 내년에는 다른 별과 구별이 어려워진다.
지구에서 볼 때 화성이 지금보다 더 크고 밝게 보이는 때는 2033년 7월이고, 가장 크게 보이는 대접근은 2035년 9월이다.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은 화성 관측 기간 관람객에게 대형 화성 포스터를 기념품으로 준다. 8일 오후 6시30분부터 7시까지 공식 유튜브 채널 ‘별 박사의 3분 우주’로 관측 행사도 생중계한다.
(충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4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5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9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10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7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4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5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9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10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7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진주 목재공장 화재 8시간만에 완진…재산피해 5억원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민영주택 청약에도 ‘신생아 특공’… 결혼기간 상관없이 신청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