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 ‘비즈오토플랫폼’ 알린다

안소희 기자 입력 2021-11-16 03:00수정 2021-11-1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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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멕스지-SNS기자연합회 협약
국내외 언론매체 네트워크 활용
메타버스·NFT 융합 플랫폼 홍보
SNS기자연합회 김용두 회장(왼쪽)과 아멕스지그룹 최정무 CEO.
블록체인 전문그룹 아멕스지그룹(AMAXG·CEO 최정무)이 국내외 보도 네트워크망을 확보하고 있는 사단법인 SNS기자연합회(회장 김용두)와 9일 ‘비즈오토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마케팅 홍보 협약을 체결했다.

비즈오토플랫폼은 아멕스지의 자체 블록체인 기반기술인 비즈오토메인넷과 3K그룹(회장 영 루트 김)의 메타데이터 생성기술인 오토XML이 결합돼 빅데이터 구축과 인공지능(AI) 연동 서비스를 블록체인에서 구축할 수 있는 솔루션과 디앱(dApp·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비즈니스 생태계다.

SNS기자연합회는 국내 150여 개 언론사와 해외 30여 개 국가 700여 개 언론보도 네트워크를 확보하면서 미디어, 바이럴, 셀럽, 타깃마케팅 망을 형성하고 있는 단체다. 글로벌 언론방송 네트워크와 온라인 바이럴 체계를 구축하고 각종 포럼과 세미나, 문화예술산업 홍보, 아시아인물대상,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한국인대상 행사 등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에 따라 아멕스지는 SNS기자연합회에 비즈오토플랫폼과 콘텐츠를 제공하고, SNS기자연합회는 이를 단체 소속 언론보도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에 알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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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무 CEO는 “전 세계 30개국 파워 크리에이티브 연대망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공유망을 보유한 SNS기자연합회가 비즈오토플랫폼을 전 세계에 홍보하는 역할을 하면서 아멕스지가 글로벌 기업으로 확장해 나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블록체인 기반 탈중앙화 양방향 AI 교육플랫폼 ‘비자메타버시티’를 론칭한 아멕스지는 디지털자산NFT거래플랫폼 ‘비자유비트’를 오픈하며 메타버스(Metaverse·현실과 혼합된 3차원 가상세계) 시장에 NFT(Non-Fungible token·대체불가토큰)를 융합하고 있다.

김용두 회장은 “SNS기자연합회는 방송과 언론, 개인미디어의 SNS 통합시스템을 구축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분야의 변화와 기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글로벌 메타버스·NFT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는 아멕스지의 비즈오토플랫폼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밝혔다.

안소희 기자 ash030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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