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쥐 사냥하다 끈끈이 걸린 칡부엉이 치료 후 자연 품으로
뉴스1
업데이트
2021-03-11 17:15
2021년 3월 11일 17시 15분
입력
2021-03-11 17:14
2021년 3월 11일 17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10일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서 천연기념물 제324호 칡부엉이가 자연의 품으로 돌아가고 있다.(제주대학교 제주야생동물구조센터 제공)© News1
쥐를 사냥하다 끈끈이에 걸려 탈진했던 천연기념물 칡부엉이가 치료 후 자연의 품으로 돌아갔다.
11일 제주대학교 제주야생동물구조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서 천연기념물 제324호인 칡부엉이 한 마리가 구조됐다.
당시 이 칡부엉이는 끈끈이에 붙어 있는 쥐를 사냥하다 같이 끈끈이에 포획당해 탈진한 상태였다.
구조 후 센터로 옮겨진 칡부엉이는 응급 처치 등으로 안정을 되찾은 뒤 끈끈이 제거 작업, 비행 훈련 테스트 등을 거쳐 10일 구조지점 인근에 방사됐다.
칡부엉이는 몸길이 약 38cm의 중형 부엉이로, 귀 깃이 쫑긋 올라가 있는 게 특징이다.
환경 파괴 등으로 전세계적으로 개체 수가 줄어들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1982년 수리부엉이·솔부엉이·쇠부엉이 등과 함께 천연기념물 제324호로 지정됐다.
(제주=뉴스1)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의왕 오전동 아파트서 화재…1명 사망·6명 구조
청년 목돈마련 돕는 적금 신설… 국내증시 투자 ISA엔 稅혜택 확대
위고비 끊으면 ‘요요 폭탄’…“4배 빨리 살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