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아이폰12, 밝기 낮추면 ‘핑크색’ 변질”…‘벚꽃에디션이냐’ 냉소
뉴스1
업데이트
2020-10-30 11:10
2020년 10월 30일 11시 10분
입력
2020-10-30 11:09
2020년 10월 30일 11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이폰12의 밝기를 낮출경우 디스플레이 오른쪽 하단이 핑크색으로 변하는 문제가 나타났다. <출처=아사모 카페 갈무리> © 뉴스1
30일 국내에도 출시되는 애플의 첫 5G 스마트폰인 아이폰12가 디스플레이 불량 논란에 휘말렸다.
아이폰12의 디스플레이는 평상시에는 별 문제가 없으나 밝기를 낮출 경우 우측 하단이 핑크색으로 변하는 문제가 나타났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앞서 갤럭시탭S7의 디스플레이가 녹색으로 변한 ‘녹조현상’에 빗대 아이폰12 디스플레이가 핑크색으로 변하는 것을 두고 ‘벚꽃 이슈’라고 지적한다.
한 이용자는 애플이 환경보존을 이유로 이어팟과 충전기를 제외한 것을 비유해 “소비자들이 환경에 더욱 가깝게 다가가도록 하기 위해 특별히 ‘벚꽃 에디션’을 탑재했다”고 비꼬기도 했다.
아이폰12는 지난 23일 미국 등 1차 출시국에서 공식 출시됐다. 국내에는 23일부터 예약판매에 돌입해 이날 출시된다.
아이폰12는 예약판매 첫날 쿠팡 등 이커머스 사이트에서 1분 만에 품절되는 등 높은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공식 출시도 안 된 상황에서 디스플레이 문제가 나타나면서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내 것도 그럴까 봐 불안하다”, “뽑기를 잘해야겠다” 등의 불안감을 나타나고 있다.
앞서 삼성전자의 갤럭시탭S7 시리즈도 다크모드에서 디스플레이가 녹색으로 변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문제의 원인으로 120헤르츠(Hz)의 주사율이 거론되기는 했지만 삼성전자는 디스플레이 고유의 특성에 따른 것으로 정상적인 제품 품질 범위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이폰12 디스플레이가 핑크색으로 변하는 현상도 정확한 원인 파악은 되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소비자들은 애플의 불량 제품 교환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6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담합 과징금’ 하한선… 내달 20배로 높인다
“진짜 사장과 교섭” 춘투 봇물 예고… 원청-하청 ‘노노갈등’ 우려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