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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기능 강화한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친구와 함께 즐겨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3-15 18:51
2018년 3월 15일 18시 51분
입력
2018-03-15 18:50
2018년 3월 15일 1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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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에 가까운 점유율로 국내 PC방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배틀그라운드가 커뮤니티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과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는 배틀그라운드에 친구 추가 기능과 로비 음성 채팅, 이모트 시스템 등을 추가했다고 금일(15일) 밝혔다.
앞으로 이용자들은 친구 기능을 통해 최대 50명까지 자유롭게 친구를 추가할 수 있으며, 최근 같은 팀에서 플레이했던 이용자 30명도 RECENT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로비 음성 채팅을 지원해 게임 플레이 전, 후 로비에서 파티원과 음성으로 소통할 수 있으며, 캐릭터가 감정을 표현하는 이모트 12종도 업데이트되었다. 이모트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카카오 배틀그라운드에서 오는 4월 4일까지 새학기 우정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들은 2인 이상의 친구와 함께 PC방과 집 등에서 카카오 배틀그라운드를 플레이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촬영한 후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이나 공식 페이스북에 댓글로 올리면 된다.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이벤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15만원 상당의 고급 헤드셋(10명)과 문화상품권 5천원권(150명)을 친구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2개(1+1)씩 증정한다.
배틀그라운드(출처=게임동아)
동아닷컴 게임전문 김남규 기자 kn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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