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국내 최대규모의 고교 앱 경진대회 'STAC 2017 부트캠프' 성황리 개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5 13:26
2017년 7월 15일 13시 26분
입력
2017-07-15 13:24
2017년 7월 15일 13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소기업청과 SK테크엑스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의 고등학생 대상 앱 공모전 \'스마틴 앱 챌린지 2017\'(STAC 2017)의 부트캠프가 금일(15일) 개포디지털혁신파크 열림관에서 개최됐다.
스마틴앱챌린지 2017 부트캠프 현장 사진(자료출처-게임동아)
전국 고교생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소년 개발자를 발굴·육성하고 창·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7회째를 맞은 \'STAC\'은 지난해까지 누적 총 524개교, 7,609명 2,231팀이 참여한 바 있다.
금년에는 359개 팀 1,293명이 참가했으며, 예선 서류심사와 본선 발표평가를 거쳐 45개 팀이 201명이 최종 선발됐으며, 금일 시작되는 부트캠프를 통해 으로 본격적인 앱 개발 여정에 돌입하게 된다.
스마틴앱챌린지 2017 부트캠프 현장 사진(자료출처-게임동아)
이 행사에서는 서울과 지방의 학생 240여 명이 집결했으며, 순천향대 앱 개발교육 및 창업진흥원의 스마트 창작터 소개에 이어 학생들 간의 교류 및 선배 멘토링 등 다양한 행사로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이 계속됐다.
한편, 이번 스마틴앱챌린지 2017에서는 순천향대가 합숙 교육을 맡기로 했다. 순천향대는 82명의 학생이 기획, 개발, 디자인, 사물인터넷 등의 분야를 나누어 오는 7월 20일부터 3주간 합숙교육을 시행하게 된다.
본선에 오른 학생들은 순천향대 교육에 이어 전문 개발사와 선배 멘토들로부터 6회 이상의 집중 멘토링을 받게 되며 9월 말까지 개발한 앱과 IoT 제품을 오픈 마켓에 출시할 예정이다.
스마틴앱챌린지 2017 부트캠프 현장 사진(자료출처-게임동아)
또한, 오는 9월 29일(금요일) 결선 심사에서는 25개 팀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2팀), 중기청장상(4팀) 등을 수상하고, 11월 초 시상식에 이어 2018년 1월 경 30여 명이 해외연수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동아닷컴 게임전문 조영준 기자 zoroaster@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어도어, ‘뉴진스 뮤비 게시’ 1심서 일부 승소…“돌고래유괴단, 10억 배상하라”
北김여정, 통일부 겨냥 “서울이 궁리하는 관계 개선은 개꿈”
“붉은색 문신했다가” 전신 탈모, 피부 박탈, 무한증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