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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해보는 아이폰7 주요 특징… 딥블루 색상 추가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14 11:10
2016년 6월 14일 11시 10분
입력
2016-06-14 10:12
2016년 6월 14일 10시 12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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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 콘셉트 이미지
애플이 13일(현지시간) iOS 10을 공개하면서 오는 9월께 출시 예정인 아이폰7의 기능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애플은 이날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센터에서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 2016'(WWDC 2016)에서 iOS 10 기능을 공개했다. iOS는 애플 제품을 구동하는 운영체제 이므로 새로 출시될 아이폰의 기능을 미리 가늠해 볼 수 있다.
공개한 내용에 띠르면 새로 나올 iOS는 '시리' 타사 앱과 연동해 쓸 수 있도록 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시리를 통한 음성명령으로 다른 앱과 연동해 메시지를 보내거나 사진검색, 업무 관련 앱 조작, 결제, 송금, 주문, 배달 등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터치 강도에 따라 다양한 조작이 가능한 3D터치 기능도 강화했다. 애플은 3D 터치로 잠금화면 상태에서 우버 콜을 부르는 모습을 시연하기도 했다.
문자 메시지 기능도 대폭 향상됐다. 이를테면, 유튜브 링크를 문자로 보내면 문자 창 내에서 영상을 볼 수 있게 했다.
또 애플이 선탑재한 지도나 계산기, 페이스타임 등을 쓸 일이 없다면 지울 수 있게 했다.
한편, IT 전문 매체들은 아이폰7의 최대 저장용량은 256GB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3GB 램(RAM)을 처음 적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디스플레이 기술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외관은 ‘딥블루’ 색상이 추가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애플 제품 콘셉트 디자이너인 마틴 하에크(Martin Hajek)는 12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딥블루 색상의 아이폰7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뒷면에는 듀얼카메라와 스마트 커넥터가 있는 것도 확인됐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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