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이쯤 되면 한국인 난이도 하나 만들어 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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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년 4월 16일 1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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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게이머들 실력은 전세계에서 화제입니다. '디아블로3'의 디아블로는 고작 6시간 만에 처치됐고, 최근 출시된 '다크소울3'의 경우 1시간 42분이라는 경이적인 수준의 스피드런 기록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아울러 '코리안 시크릿 웨폰'이라 불린 샤코는 북미 게이머들을 벌벌 떨게 만들었습니다.

심지어 프로게이머는 맵핵을 사용한 상대를 이겼습니다. 여기에 '스타크래프트'와 '스타크래프트2'의 역대 e스포츠 상금은 한국 선수들이 싹쓸이했고, '리그오브레전드'의 경우에도 상위권에 한국 선수들이 빠지지 않고 이름을 올리지요. 아울러 최근에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e스포츠 종목인 '리그 오브 레전드'의 경우에는 해외 팀에도 한국 출신의 프로게이머 선수가 1~2명씩 자리하고 있기도 하고요.

이 때문일까요? 해외의 한 게이머는 한국의 게임 실력을 신과 같은 수준이라고 비유하기도 했습니다. 어떠신가요. 이쯤 되면 '이지', '노멀', '하드' 난이도 다음에 '코리안'이라는 난이도도 추가할 만하지 않을까요?














동아닷컴 게임전문 조광민 기자 jgm2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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