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영상] 샤오미 홍미노트3 공개, 놀라운 스펙…가격은? ‘16~20만원’ 파격
동아닷컴
입력
2015-11-25 17:23
2015년 11월 25일 17시 23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샤오미 홍미노트3)
샤오미 홍미노트3
[영상] 샤오미 홍미노트3 공개, 놀라운 스펙…가격은? ‘16~20만원’ 파격
샤오미가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폰 ‘홍미노트3’가 베일을 벗었다.
24일 오후 샤오미는 베이징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신제품 발표 행사를 열고 ‘메탈’ 소재와 ‘지문인식’ 기능을 도입한 스마트폰 ‘홍미노트3’를 선보였다.
홍 미노트3는 5.5인치 풀HD(1920x1080) 화면, MT6795 옥타코어 프로세서, 2기가바이트(GB) 램, 16GB 내장공간,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전면: 500만 화소), 안드로이드 5.0.2 등을 장착했다.
홍미노트3는 샤오미 최초로 메탈 소재를 쓰면서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했다. 후면에 탑재된 센서는 0.3초 만에 지문을 인식하며 기기 자체는 메탈 소재를 통해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했다.
또한 4000mAh 대용량의 일체형 배터리를 탑재했다.
홍미노트3는 메탈 소재를 채택해 두께 8.65mm, 무게 164g으로 전작(8.25mm, 158.62g)보다 다소 두꺼워지고 무거워졌으나 사실상 사용자가 체감할 수 없는 수준이다.
가장큰 메리트는 역시 저렴한 가격이다. 2GB 램 16GB 저장공간 모델은 899위안(약 16만원), 3GB 램 32GB 저장공간 모델은 1099위안(약 20만원)이다.
한편, 전작 홍미노트2는 출시된 지 3달여만에 609만대가 판매됐으며 48억8000만위안(876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등 큰 인기를 끌었다.
(사진=샤오미 홍미노트3)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3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4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주봉 오르다 실종…이틀째 수색
5
잠든 중국인 여성 관광객에 소변 본 일본인 기소
6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7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8
강성연 재혼, 남편 얼굴 공개…“아린 마음 보듬어준 사람”
9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10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3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4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주봉 오르다 실종…이틀째 수색
5
잠든 중국인 여성 관광객에 소변 본 일본인 기소
6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7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8
강성연 재혼, 남편 얼굴 공개…“아린 마음 보듬어준 사람”
9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10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국어 수업’ 해외 초중교 4년새 54% 늘어… 2777곳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폭음’ 남성 줄고 여성 늘어… 30대女, 10년새 최대 증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