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뱃살 빼는 데 좋은 식품, 1부터 5까지…포만감에 신진대사 촉진 · 항산화 효과까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2-05 16:37
2015년 2월 5일 16시 37분
입력
2015-02-05 16:32
2015년 2월 5일 16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뱃살 빼는 데 좋은 식품. 사진=이태임 〈코스모폴리탄〉
뱃살 빼는 데 좋은 식품, 1부터 5까지…포만감에 신진대사 촉진 · 항산화 효과까지
뱃살 빼는 데 좋은 식품 5가지가 알려졌다.
최근 미국의 한 여성잡지는 ‘뱃살 빼는 데 좋은 식품’5가지를 다음과 같이 소개하며 효능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1.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단일불포화지방 같은 좋은 지방이 풍부한데 이런 지방을 섭취하면 포만감은 오래 느끼게 되며 체중을 증가시키지 않는다.
특히 점심 때 아보카도 반쪽을 먹은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저녁때까지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난 연구결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 후추, 후추는 음식 조리시 반 숟가락만 첨가하면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 후추에는 매운맛을 내는 피페린이 많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이 새로운 지방 세포가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후추는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뱃살을 빼는 데 탁월하다.
3. 사과, 사과에 많이 들어있는 섬유질과 폴리페놀 성분은 장내 유익한 균의 성장을 촉진시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 섭취법은 잘 씻은 뒤 껍질 채 먹는 것이 좋다.
4. 아몬드, 아몬드에는 섬유질과 건강에 좋은 지방이 다량 함유돼 있어 적당량을 간식으로 먹으면 뱃살 빼는 데 좋은 식품이다. 하지만 아몬드 섭취량은 하루에 한 줌인 약 23개 정도로 조절해야 한다.
5. 베리류, 마지막으로 베리류인 블루베리, 아사이베리, 라즈베리, 딸기 등이 있는데 베리류에는 항산화제가 풍부할 분만 아니라 섬유질도 많이 들어 있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킨다.
또한 베리류에 들어 있는 탄수화물은 몸속에 당분이나 지방으로 변하지 않고 에너지로 활용된다.
뱃살 빼는 데 좋은 식품. 뱃살 빼는 데 좋은 식품. 뱃살 빼는 데 좋은 식품.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2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3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단독]‘10일 결근’ 사회복무요원, 캐보니 125일중 97일 빼먹었다
6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7
[단독]“살인·폭파” 허위협박 9건에…경찰 2500여명 헛걸음, 2.4억 피해
8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9
코인 투자로 돈날리자 동업자에 농약 탄 음료 먹여 독살 시도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2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3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단독]‘10일 결근’ 사회복무요원, 캐보니 125일중 97일 빼먹었다
6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7
[단독]“살인·폭파” 허위협박 9건에…경찰 2500여명 헛걸음, 2.4억 피해
8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9
코인 투자로 돈날리자 동업자에 농약 탄 음료 먹여 독살 시도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이란 단계적 공격안 검토 vs 이란, 러와 무기 거래
[단독]‘10일 결근’ 알고보니…檢, 보완수사로 사회복무요원 구속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