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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브래드 피트, 영화 ‘말리피센트’ 레드카펫 행사서 얼굴 폭행 당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9 16:40
2014년 5월 29일 16시 40분
입력
2014-05-29 16:35
2014년 5월 29일 16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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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래드 피트, ‘말리피센트’ 레드카펫 행사서 얼굴 폭행 당해…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레드카펫 행사 중 한 남성에게 습격 당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의 한 극장에서 열린 영화 ‘말레피센트’ 시사회 현장을 전했다.
영화 ‘말레피센트’의 주인공인 안젤리나 졸리와 남편 브래드 피트는 이날 영화 시사회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부부는 자신들을 향해 환호하는 팬들과 취재진들에게 손을 흔들며 화답했다.
이 때 한 남성이 군중에서 갑자기 튀어나와 브래드 피트에게 달려들며 얼굴을 때렸다고 AP, AFP 통신 등 외신들은 전했다.
당시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던 피트는 다행히 다치지 않았다.
이 남성은 곧 경찰에게 체포됐고 수갑이 채워진 채 행사장에서 끌려나갔다.
문제의 남성은 우크라이나 출신의 TV 저널리스트로 과거 한 시상식에서 배우 브래들리 쿠퍼에게 키스하는 등 돌발 행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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