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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1100, 아이폰-갤럭시S 제치고 ‘가장 많이 팔린 휴대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28 15:17
2014년 4월 28일 15시 17분
입력
2014-04-28 15:04
2014년 4월 28일 15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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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1100. 동아일보DB
노키아 1100
노키아 1100이 단일 모델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제품으로 밝혀졌다.
정보기술(IT) 전문매체 폰아레나는 27일(현지 시간) “노키아 1100은 5년 간 2억 5000만대를 팔아치우며 단일 모델로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제품”라고 보도했다. 휴대폰뿐만 아니라 모든 전자 장치를 통틀어 가장 많은 판매량이라고.
노키아 1100은 최소한의 기능만 제공하는 초저가폰으로 약정이나 아무런 조건 없이 50달러(약 5만원) 이하에 구매할 수 있다.
또 노키아 1100은 흑백 디스플레이에 텍스트는 4줄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 해상도는 96X65이며 인터넷이나 카메라, 모바일 데이터 등은 지원하지 않는다.
노키아 1100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키아 1100, 카메라도 안 된다니” “노키아 1100, 전화기에만 충실하군” “노키아 1100, 집 전화기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노키아 1100
#아이폰
#갤럭시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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