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심해 괴물고기 “눈이 4개? 맛없게 생겼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3-26 16:29
2014년 3월 26일 16시 29분
입력
2014-03-26 16:24
2014년 3월 26일 16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데일리메일 캡쳐
심해 괴물고기
뉴질랜드에서 눈이 4개 달린 심해 괴물고기가 발견됐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독일 튀빙겐 대학 연구진은 뉴질랜드 태즈먼 해 인근 심해 1000m에서 심해 괴물고기를 발견했다.
이번에 발견된 심해 괴물고기의 크기는 약 18cm이며, 투명한 외형에 기존 눈 이외에 머리 측면에 두 개의 눈이 더 있다.
이 심해 괴물고기의 4개의 눈은 특이하게도 각각 360도 회전이 가능 하다.
과학자들은 어두운 심해에서 포식자들을 피하고 짝을 찾기 위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튀빙겐 대학 연구진은 이번에 발견된 심해 괴물고기는 바다빙어목 통안어과로 경골어류인 배럴아이의 일종이라고 전했다.
심해 괴물고기 발견 소식에 누리꾼들은 “심해 괴물고기 발견, 눈이 4개? 차라리 크게 생기지”, “심해 괴물고기 발견, 미관상 이쁘지는 않군”, “심해 괴물고기 발견, 정말 맛없게 생겼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3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4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7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8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9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10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3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4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7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8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9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10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술·성관계보다 ‘꿀잠’…Z세대의 달라진 우선순위
‘뇌에 칩 이식’…뇌 임플란트 분야서 美 맹추격하는 中
대기업-中企 월급 차이 평균 306만원…역대 최대로 벌어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