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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LF소나타, 7에어백 시스템 탑재… ‘기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4 11:39
2014년 3월 4일 11시 39분
입력
2014-03-04 11:33
2014년 3월 4일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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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LF소나타’
현대자동차가 신형 LF소나타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대차가 지난 2009년 YF소나타 이후 5년 만에 내놓은 LF소나타는 완전 풀체인지 모델이기 때문이다.
현대차는 4일 미디어 설명회를 갖고 신형 LF소나타의 디자인과 성능을 공개했다. 5일부터 사전 예약에 들어갈 예정이다.
LF소나타는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해 7에어백 시스템을 적용했고, 탑승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프리미엄 중형 세단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한 탑승자 보호를 위한 초고장력 강판을 사용해 충돌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 LF소나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번엔 믿어도 되나?”, “에어백은 제대로 터지겠지?”, “가격은 얼마나 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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