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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잠수함 호텔… “이런 사진 보고 그림의 떡이라 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8 17:58
2014년 2월 18일 17시 58분
입력
2014-02-18 16:45
2014년 2월 18일 16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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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잠수함 호텔’
초호화 잠수함 호텔 등장에 네티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에 전해진 ‘초호화 잠수함 호텔’은 영국의 한 회사가 대형 잠수함을 호텔로 개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억만장자인 고객들을 위해 제작된 이 호텔은 초대형 평면 TV, 안락하면서도 화려한 침대와 함께 호화로운 욕실을 보유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넓은 창을 통해 카리브해의 수중을 직접 감상할 수 있으며 전용 요리사가 만드는 최고급 요리와 고급 샴페인 역시 즐길 수 있어 화제를 끌고 있다.
그러나 한 명이 하룻밤을 묵을 때 내는 비용이 약 1억 5000만 원이며 2박이 기본 옵션으로 되어 있어 잠수함에서 휴가를 보내려면 엄청난 비용이 지출되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초호화 잠수함 호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돈이 아무리 많아도 너무 심하네”, “누가 이용할지 궁금해”, “이런 걸 그림의 떡이라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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